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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3차 수정까지 구현했을 때 CodeMirror를 알게되었습니다. Textarea에 CodeMirror를 적용하고 테마 변경 가능하도록 했었는데 줄 번호만 보이고 선은 보이지 않는 점이 만족스럽지 않았었습니다.
이후 트러블 슈팅을 작성하던 중에 '이왕 구현했던 거 조금만 더 다시 구현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어 앞의 5차 수정까지 구현하게된 것인데
CodeMirror가 테마 변경도 가능하고 태그와 텍스트의 색도 구별이 되어 가독성이 좋았지만 제가 직접 구현한 것이 줄번호, 선도 보이고 들여쓰기, 내어쓰기, 자동 들여쓰기 기능까지 구현되어서 CodeMirror 대신 제가 구현한 것을 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